이걸 샀습니다. 재밌었고...감상은 나중에
아니 이 포스팅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...
이번권은 제가 요 며칠 정신 없어서 발매일을 놓치고 있었어요
그래서 어제 아침에 아 그러고보니 하고 주문을 했는데....
어제 저녁에 바로 받았습니다
??!?
4월 10일날 발매된, 그것도 바다 건너에서 발매된 책을
4월 13일날 당일 주문에서 당일 받는다니...
허 참;;
물론 오레이모의 경우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재고를 확보해둔것도 있겠습니다만
참 뭐랄까 옛날...이라고 해도 한 10년전?
2000년대 초까지만 해서 이런 굿즈는 정말 구하기 힘들었잖아요?
발품 팔아서 우왕 겟!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
지금은 예약은 커녕 발매 후 3일이나 지나서 당일날 바로 손에 넣을 수 있다니...
아니 뭐 새삼스러울것도 없는 편리한 세상이긴 합니다만
참 많이 변했구나 싶기도 하네요
앨범 하나 사려고 국내에선 취급하는데가 없어 아마존을 통해 구매대행하고
배송일을 빨리 하면 비싸네...그렇다고 선박운송 했다간 너무 오래걸리네..
이랬던 시절을 생각하면 참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