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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세 아키라씨는 언제나 상쾌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줍니다
개인적으로 무척 멋지다고 생각하고요 미중년이라고 할지^^;
그리고 이 노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노래도 중년삘이네요 그러고보니;
지브리 스페셜......포뇨도 포뇨였지만 그외 작품들 무대도 멋있었습니다
특히 라퓨타.
그러고보니 전 라퓨타를 보지 않았군요 봐야지.
포뇨!
올해 일본을 뒤흔들었던 작품이죠 아무래도 홍백전 나올만 했습니다^^
그나저나 이 무대를 마지막으로 이제 저 콤비도 해산이라는데 적당할때 딱 빠지는 느낌이...
역시 귀여운 무대였어요
기본적으로 전 엔카는 취향이 아닙니다만...
올해의 엔카라고 하면 역시 이 곡이죠. 와지마아사이치도 대단했지만..
그러고보면 2008년은 제로가 레코드대상에서 최우수신인상도 타고 엔카의 강세였던 감이..
무엇보다 부부들이 사랑을 재확인 하게 되는 계기가 된 곡으로
일본을 들끓게 했던 곡이라 특별하다고 할 수 있었죠
올해 유난히 첫 출전자들이 많았던 삘인데 그중에서
가장 인상 깊었던게 애네가 아닌가 싶네요
전 몰랐지만 국내에서도 꽤나 이름이 알려진듯 싶은데...
보컬 요시오카의 목소리가 매력이 있네요
07년때 보고 설마 08떄 또 할까 싶었지만 설마가 사람 잡죠
그래도 뭐 좋은 노래긴 하니까요
게다가 그야말로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한 노래기도 하고^^;
올해도 좋은 무대였습니다 근데 이 노래 커버 하는 사람 없나요? 좋을것 같은데..
뭐 성악가가 불러라는 삘이긴 하지만요
스...스피드!
우와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....나이도 이젠 꽤나 먹었습니다
워낙에 폭 넓게 지지를(특히 여성들에게도) 받던 그룹이다 보니...
옛 생각도 나고 좋은 무대였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...
굿잡!2008년 나온 곡중 10년,20년 후에도 회자될 노래라면 바로 이 노래입니다
곡중 나왔듯 어느 시대에도 청소년들이 고민과 한탄의 시기는 보내기 마련이고
청소년이 있는 한 이 노래는 사랑 받겠죠 정말 그 심정을 잘 헤아린 곡입니다
이 곡은 나중에 포스팅을 따로 할 텐데...처음 들었을때 정말 이 노래다 싶더군요
안젤라 아키 대단하구나.
모리야마 모녀는 가끔씩 사람을 놀라게 합니다
가사 때문에 좀 논란이 되었는데 잘 생각해보면 살라는거죠 죽으란게 아니라^^;
노래는 그야말로 짜내서 부르는 노래인데 체력 소모가 심해보이네요;
힘들게 불러준 노래 잘 들었습니다.
아이코도 이제 꽤 나이가 들었는데 그런 느낌이 안 드는건 어째서일까요
언제까지나 빛나는 모습으로 노래를 불러줬으면 합니다
이번 공연도 정말 멋졌네요 언제나 실망 시켜주지 않습니다'.'
고부쿠로도 여전합니다
켄타로씨가 만든 곡 특유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
시계 바늘에 비유한 부분은 두 사람을 비유하는거겠죠
아카구미 마지막은 와다 아이코씨
처음 들었는데...좋은 노래군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2의 히바리씨는 이 사람이 맞나 봅니다
뭐 버라이어티에서 좀 이미지를 깎아 먹는다곤 합니다만-_-;
개인적으론 あの鐘を鳴らすのはあなた를 듣고 싶었습니다
이번 홍백전 테마하고도 맞는것 같고...
2008년의 마지막은 엔카 프린스
정말 왕자는 왕자군요;
제로가 08년에 뜨긴 했지만 이 사람에 비하면...
올해도 재밌게 봤습니다
최고는 안젤라 아키였네요 지브리 스페셜도 예상외로 즐거웠습니다
가끔은 이런것도 좋네요'.'